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균열이 열린 서울. 다섯 중 한 명을 고르고 끝까지 살아남는 웨이브 서바이벌 액션. 스토리·캐릭터·디자인 — 초등학생 리드 디자이너 박승규(11)의 원안을 아빠와 클레어가 게임으로 만들고 있습니다.
Wave-survival action in a rift-torn Seoul. Story, characters and design by an 11-year-old lead designer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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